난민 에세이 프로젝트 : 세계 난민의 날 연대

2018년, 한국은 25년째 정식으로 난민신청을 받고 있습니다. 하지만 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는 힘듭니다. 난민인권센터는 난민이 직접 쓴 21편의 에세이를 모았습니다. 함께 난민의 자리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.

시간 및 장소

8월 13일까지
텀블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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